하나님이 주신 기업의 회복을 꿈꾸는 회복 공동체
JubileanCommunity는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며 복음과 복음의 원형인 희년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Jubilean이라 부릅니다. "Jubilean"은 성경에 나오는 ‘희년’ (Jubilee)의 개념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의미 확장형 단어입니다. 영어권에서는 공식 단어는 아니지만, 복음 안에 들어있는 Jubilee 정신이나 사상을 따르는 사람, 삶의 방식, 사역, 공동체 등을 표현할 때 창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율법적인 완성이나 인간의 행위가 아닌, 겸손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며 매일의 성경 연구를 통해 참된 희년의 자유와 영적 회복을 함께 갈망하고 배우는 모임입니다.
AI, 데이터 분석, 성경 연구 소프트웨어 등 현대 디지털 기술을 수용하여 성경 연구의 지평을 넓히고 목회 사역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선한 도구로 활용합니다.
"우리는 인간의 힘으로 율법적인 희년을 완성할 수 없음을 겸손히 인정하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 연구를 통해 주어지는 참된 자유와 회복을 추구합니다."
피상적인 성경 읽기를 넘어 귀납적 성경 연구(Inductive Bible Study)를 통해 말씀 자체가 말씀하시게 합니다. 질문, 관찰, 해석, 적용을 삶의 중심에 둡니다.
AI, 데이터 분석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선하게 활용하여 성경 연구의 효율을 높이고, 시공간을 초월한 깊이 있는 배움과 나눔의 기회를 확대합니다.
개별 교회와 선교단체가 말씀 사역을 더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신학 커리큘럼, 디지털 솔루션, 소그룹 운영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협력합니다.
제도권 교회의 문턱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편견 없는 말씀의 쉼터가 되어, 교회 밖에서도 복음을 다시 깊이 마주하고 신앙의 참된 즐거움을 회복하고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사모하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완벽한 시스템이나 율법의 완성이 아닌,
오직 ‘은혜에 기댄 회복’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기술을 자랑하지 않고, 기술을 통해 드러날 예수를 자랑하겠습니다.
우리는 정죄하기보다, 말씀 안에서 함께 울고 웃는 쉼을 선택하겠습니다.
우리는 고여있지 않고, 말씀과 기술이 신선하게 흐르는 통로가 되겠습니다.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그 땅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희년)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 것과 옛 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주빌리언의 로고는 공동체의 근간이 되는 '희년(Jubilee)'의 정신과 이를 따르는 사람들의 역동적인 삶을 시각화했습니다.
진정성 있는 필체와 상징적인 형상을 통해 안정감과 신뢰를 동시에 전달합니다.
이니셜 ‘J’와 ‘C’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기쁨에 겨워 양손을 들고 춤을 추는 사람의 형상을 표현했습니다. 희년 사상의 핵심 가치인 ‘자유와 기쁨’을 직관적으로 보입니다.
대표가 직접 한 획(One-stroke)으로 써 내려간 유기적인 필기체를 디자인으로 살려냈습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끊임없는 연대와 진정성(Authenticity)을 나타냅니다.
희년(Jubilee)을 따르고 실천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확장형 네이밍입니다. 사전적 정의를 넘어, 희년의 자유와 '기쁨(Joy)'을 실천하는 라이프스타일 공동체를 지칭합니다.
Deep Blue는 사역에 대한 깊은 안정감과 신뢰(Trust)를 뜻하며, 배경의 부드러운 Gradient는 희년의 아침이 밝아오는 듯한 희망의 빛을 상징합니다.